| 원재료 | 밤꿀2k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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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 | 경기도 양평, 충북 제천에서 6~7월 채밀한 밤꿀입니다. 검갈색을 띠고 쌉싸름한 맛이 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약꿀이라는 이름이 붙을 정도로 효능이 많은 밤꿀은 남녀노소 누구나 드시기에 좋습니다. 밤꿀 특유의 쓴 맛 때문에 드시기 불편하신 분은 요구르트, 우유 등에 희석해 드시면 도움이 됩니다. 100%순수 천연 벌꿀 꽃에서 난 자연 벌꿀인지 설탕 먹여 만든 사양 벌꿀인지 알 수 있는 유일한 방법, 바로 탄소동위원소비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한국양봉협회 검사기준(벌들이 채집한 꽃꿀의 탄소값 -23.5‰이하, 설탕의 주재료인 사탕수수의 탄소값 -10~12‰ 이하)에 의거하여 탄소동위검사는 설탕 급여 시 -11~-13‰정도의 결과가 나오는데, 순수한 밀원에서 채취하여 23.5‰이하가 나오면 순수한 벌꿀로 판단하는 검사 방식입니다. 성원경 산지의 탄소동위원소비는 평균 -24.5‰로 순수 벌꿀임을 인정받았습니다. 올해도 두레생협 조합원님들께 좋은 품질의 꿀을 공급해드리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였습니다. 두레생협 벌은? 좋은 꿀을 얻기 위해서는 벌들의 강군유지가 중요합니다. 벌의 수가 많으면 강군, 적으면 약군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통상적으로 벌통 내부 80% 이상 채워진 벌을 강군이라고 부릅니다. 성원경 산지의 벌들은 항생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40여년의 오랜 노하우와 끊임없는 노력으로 벌을 강군으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벌들의 생산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여왕벌을 성원경 산지에서는 1년에 1~2회 여왕벌을 교체하며 항상 벌의 상태를 점검하고 있습니다. 두레생협 벌은? 좋은 꿀을 얻기 위해서는 벌들의 강군유지가 중요합니다. 벌의 수가 많으면 강군, 적으면 약군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통상적으로 벌통 내부 80% 이상 채워진 벌을 강군이라고 부릅니다. 성원경 산지의 벌들은 항생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40여년의 오랜 노하우와 끊임없는 노력으로 벌을 강군으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벌들의 생산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여왕벌을 성원경 산지에서는 1년에 1~2회 여왕벌을 교체하며 항상 벌의 상태를 점검하고 있습니다. 생산과정 ① 1kg의 꿀을 모으기 위해 꿀벌들은 560만 송이의 꽃을 방문해야 합니다. ② 벌집에 꿀이 많이 저장되면 번식력이 생겨 벌들은 분가하기 위한 준비를 합니다. 이 준비기간은 저장된 꿀이 숙성되는 시기입니다. ③ 적당한 때를 선택하여 꿀을 채취해야 양질의 꿀을 생산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을 채밀(꿀을 뜸)이라고 하는데, 원심력을 이용하게 됩니다. ④ 벌통에서 벌집을 꺼내어 벌을 털어내고 난 뒤, 채밀기구에 벌집을 넣고 돌려 꿀을 얻습니다. ⑤ 이렇게 해서 얻은 꿀은 여과 과정을 거쳐 적격 여부를 판정하고 공급됩니다. |
| 이용방법 | 꿀에는 열에 약한 성분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높은 온도에서 끓여서는 안됩니다. 찬물이나 미지근한 물에 타먹는 것이 꿀을 먹는 좋은 방법입니다. 꿀물을 타 드실 때 주전자, 스푼, 찻잔은 사기나 유리소재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미리 탄 꿀물을 냉장고에 보관해서 차갑게 먹어도 좋습니다. |
| 주의사항 | 결정으로 인한 반품은 불가합니다. (위와 같이 꿀에서 결정이 생기는 것은 품질이 저하되거나 설탕이 혼입된 경우가 아니라 자연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현상입니다.) |
※ 이 정보는 전자상거래에 관한 '상품 등의 정보제공에 관한 고시'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 품명 | 밤꿀선물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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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품의 유형 | 벌꿀 |
| 생산자 및 소재지 | 성원경 / 경기 양평군 개군면 하자포리 194번지 |
| 제조연월일 | 2026년 (상세일자는 주문시 마다 다름) |
| 유통기한 또는 품질유지기한 | 포장일로부터 2년 |
| 포장단위별 용량(중량), 수량 | 2kg |
| 원재료명 및 함량 | 밤꿀 100%(국산) |
| 영양성분 표시 | 해당사항 없음 |
| 유전자 재조합 식품 유무 | 해당사항 없음 |
| 영유아식 또는 체중조절식품의 경우 | 해당사항 없음 |
| 수입식품에 해당하는 경우 | 해당사항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