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징 | 남해바다 멸치1호 요리에 꼭 필요한 네 가지를 한 상자에 국물용 멸치부터 볶음멸치까지 알차게 구성 하였습니다. 남해에서 직접 멸치를 잡는 삼양수산 황세진·우재순 생산자가 국물멸치500g·지리멸치300g·볶음멸치300g를 각각 골라 담았습니다. 화려해서 한 번 보고 마는 선물보다, 받은 뒤 오래 두고 매일 꺼내 쓰는 추석 선물입니다. 두레생협 멸치는 다릅니다. 경남 남해 바다에서 삼양수산 황세진 생산자가 직접 멸치잡이 배를 운영하며 어획하고, 삼양수산이 건조와 선별·포장까지 이어갑니다. 2. 멸치가 찾아오는 길목에서 기다리는 정치망 - 삼양수산 멸치의 중요한 차이는 잡는 방법에 있습니다. 정치망은 배로 그물을 끌며 물고기를 쫓아가는 방식이 아니라, 물고기가 회유하는 길목에 그물을 설치하고 길그물로 이동 방향을 유도해 통그물 안으로 들어오게 하는 어법입니다. 멸치를 좁은 공간에서 거칠게 끌어올리는 것보다 비늘과 몸체의 손상을 줄이는 데 유리해 은빛이 살아 있는 좋은 멸치를 얻는 데 도움이 됩니다.“죽방렴 멸치에 버금가는 품질”입니다. 1. 종이박스에 담기 전 개별 지퍼백 포장으로 제품이 마르지 않도록 더욱 신경썼습니다. 2. 두레생협 멸치는 경남 남해 앵간만 연안에서 직접 멸치잡이 배를 운영하는 삼양수산 황세진 생산자가 생산한 생활재입니다. 3. 멸치 떼가 주로 이동하는 바다 길목에 죽방렴처럼 미리 설치된 어구(그물)로 포획하는 정치망 어법을 통해 생산한 멸치로, 정치망 멸치는 넓은 공간에 가두어 잡는 방식으로 비늘이 손상이 적어 죽방렴 멸치에 버금가는 고품질의 멸치입니다. 삼양수산 생산자 이야기 바다가 달라져도, 바다를 대하는 마음은 같습니다 1993년 7월 7일. 황세진·우재순 생산자 부부는 경남 남해 바다에 삼양수산의 삶의 터전을 만들었습니다. 황세진 생산자는 스물아홉 무렵부터 배를 타기 시작해 오랫동안 남해에서 멸치를 잡아왔고, 우재순 생산자는 바닷가에서 자라 자연스럽게 함께 수산 일을 이어왔습니다. 두 사람이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많이 잡는 것만이 아니었습니다. 어디에서 잡았는지, 누가 잡았는지, 어떻게 손질했는지 알 수 있는 수산물을 만들 것. 그래서 직접 배를 운영하고 정치망에서 멸치를 건져 올리며, 어획한 멸치를 삶고 말리고 선별하는 과정까지 자신들의 손으로 이어갑니다. 첨부 생산자 자료는 이를 생산자와 소비자의 거리를 줄이는 삼양수산의 중요한 원칙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A Q1. 두레생협 '남해바다 멸치1호'는 어디에서 누가 생산하나요? - 두레생협 남해바다 멸치2호는 경남 남해에서 삼양수산 황세진 생산자가 생산하는 멸치 선물세트입니다. 황세진 생산자는 남해 연안에서 직접 멸치잡이 배를 운영하며 멸치를 어획하고, 선별·가공해 두레생협에 공급합니다. Q2. 삼양수산 멸치는 어떤 방식으로 잡나요? - 삼양수산 멸치는 멸치 떼가 이동하는 바다 길목에 미리 그물을 설치하는 정치망 어법으로 잡습니다. 정치망은 멸치를 넓은 공간으로 유도해 포획하는 방식으로, 조업 과정에서 멸치의 몸체와 비늘 손상을 줄이는 데 유리한 것이 특징입니다. Q3. 남해바다 멸치1호 선물세트에는 무엇이 들어 있나요? - 남해바다 멸치1호는 총 1.1kg으로, 국물멸치 500g, 지리멸치 300g, 볶음멸치 500g으로 구성됩니다. 육수용부터 볶음·밑반찬용까지 용도에 맞게 세가지 종류의 멸치를 한 상자에 담았습니다. Q4. 국물멸치·지리멸치·볶음멸치는 어떻게 사용하면 되나요? - 국물멸치는 국·찌개·국수 육수, 지리멸치는 작은 멸치볶음이나 주먹밥, 볶음멸치는 꽈리고추·견과류 등을 넣은 밑반찬, Q5. 남해바다 멸치1호는 어떻게 보관하고, 왜 선물용으로 좋은가요? - 남해바다 멸치1호는 세가지 종류를 각각 300g씩 개별 지퍼백으로 포장해 필요한 제품만 꺼내 사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구입 후에는 냉동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국물과 밑반찬에 두루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구성이라 부모님, 자녀가 있는 가정, 평소 한식 요리를 자주 하는 분께 명절 선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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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방법 | 한 상자 네 가지 용도 총 1.1kg으로 구성 - 국물멸치 500g + 지리멸치 300g + 볶음멸치 300g - 같은 종류만 많이 넣은 선물세트가 아니라 한식에서 자주 쓰는 용도에 맞춰 세가지 종류를 나눠 담은 구성 국물멸치 500g 매일 국물의 든든한 기본 큰 멸치는 국·찌개·전골·국수 등 기본 육수를 내는 데 사용하기 좋습니다. 두레생협은 국물멸치 가운데 주로 가을철, 특히 9~11월에 어획한 멸치가 몸이 단단하고 잘 부서지지 않는 등 품질이 좋다고 설명하며 좋은 멸치를 선별해 공급하고 있습니다. 추천 요리: 된장찌개 · 잔치국수 · 떡국 · 어묵탕 · 김치찌개 · 각종 전골 지리멸치 300g 작고 부드러워 밥상 가까이에 크기가 작은 지리멸치는 볶음이나 밥반찬으로 이용하기 좋은 멸치입니다.지리멸치에 현미유·간장·쌀조청 등을 더해 약한 불에서 빠르게 볶아서 드세요 추천 요리: 지리멸치볶음 · 견과류멸치볶음 · 주먹밥 · 볶음밥 · 김밥 속재료 볶음멸치 300g 밥상에 가장 자주 오르는 멸치 지리멸치보다 존재감 있는 크기의 볶음멸치는 꽈리고추·마늘·견과류 등과 함께 볶거나 졸이는 반찬에 잘 어울립니다. 추천 요리: 꽈리고추멸치볶음 · 마늘멸치볶음 · 견과류멸치볶음 · 간장멸치조림 이용 팁 - 양념을 넣기 전에 멸치만 먼저 팬에서 가볍게 볶으면 - 수분과 멸치 특유의 향을 줄이고 고소한 맛을 살리기 좋습니다. 500g,300g 300g씩 따로, 지퍼백으로 한 번 더 건어물은 한 번 개봉한 뒤 공기와 습기에 반복적으로 노출되는 것이 보관에 불리합니다. 남해바다 멸치1호는 종이 선물박스 안에 세가지 종류를 한꺼번에 담는 대신 각각 300g씩 개별 지퍼백으로 포장했습니다. 필요한 멸치만 꺼내 사용하고 나머지는 따로 보관할 수 있어 제품이 마르거나 외부 공기에 노출되는 것을 줄일 수 있도록 포장에 신경 썼습니다. 이런 분께 선물하세요 - 부모님께 매일 국과 찌개를 끓이는 집에 한 번 먹고 끝나는 명절 음식보다 냉동고에 두고 국·찌개·밑반찬에 계속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어린 자녀가 있는 가정에 국물부터 밑반찬까지 다양하게 지리멸치와 볶음멸치는 밑반찬으로, 국물멸치는 육수 재료로 활용할 수 있어 한 상자에서 쓰임이 나뉩니다. - 요리를 즐기는 분께 한식 육수 재료를 제대로 갖춘 선물 멸치 육수뿐 아니라 디포리까지 포함되어 있어 음식에 따라 육수 재료를 달리하거나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부담스럽지 않은 명절 선물을 찾는 분께 보여주기보다 오래 쓰는 선물 명절 당일에만 소비되는 선물보다 여러 달 동안 밥상에서 계속 활용되는 실용적인 식재료 선물입니다. |
| 주의사항 | 구입 후 냉장보관 또는 장기간 보관시에는 냉동보관해 주세요 |
※ 이 정보는 전자상거래에 관한 '상품 등의 정보제공에 관한 고시'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 품명 | 남해바다 멸치1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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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장단위별 용량(중량),수량,크기 | 총 1.1kg(국물멸치 500g, 볶음멸치 300g, 지리멸치 300g) |
| 생산자/수입자 | 삼양수산 / 경남 남해군 삼동면 동천리 804-9 |
| 원산지 | 국산(멸치:국산, 천일염:국산) |
| 제조연월일 | 제품별상이 |
| 유통기한 또는 품질유지기한 | 포장일로부터 12개월까지 |
| 관련법상 표시사항 | 해당사항 없음 |
| 수입식품에 해당하는 경우 | 해당사항 없음 |
| 상품구성 | 총1.1kg(국물멸치 500g, 볶음멸치 300g, 지리멸치 300g) |
| 보관방법 또는 취급방법 | 구입 후 냉동보관 |